김사은 소속사, 결혼설 부인 “김사은-성민 결혼 사실무근…SM은?”

입력 2014-10-14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사은 성민 결혼설’ 골든에이트 SM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사진=뉴시스)

배우 김사은 측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과의 결혼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4일 한 매체는 성민과 김사은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사은 소속사 골든에이트는 “성민과 김사은은 잘 만나고 있다. 김사은은 현재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으며, 결혼에 대해 알려진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고 결혼설을 일축했다.

앞서 김사은과 성민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성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골든에이트 측은 “성민과 김사은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게 맞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김사은 성민 결혼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사은 성민 결혼설, 결혼해라”, “김사은 성민 결혼설, 잘 어울리는데” “김사은 성민 결혼설, 유부남 아이돌 탄생하나” “김사은 성민 결혼설, 선남 선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8,000
    • -0.13%
    • 이더리움
    • 3,029,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17
    • -0.44%
    • 솔라나
    • 126,300
    • +0.72%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72%
    • 체인링크
    • 13,220
    • +0.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