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해외 자회사 매출 증가 지속 전망 - 삼성증권

입력 2006-09-2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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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22일 KC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6000원을 유지하며, 34% 의 주가 상승잠재력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송준덕 연구원은 “기존의 3개 해외자회사의 상반기 순이익은 이미 8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전체 순이익 60억원을 넘어섰으며, 순이익률도 9.1%에 달했으며 연간 매출액은 2006년의 경우 중국(곤산과 북경) 1000억원, 싱가포르 600억원 등 모두 1600억원(상반기 중 875억원 달성)으로 예상되며, 2007년 중국 광주공장 가동 시 20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해외자회사의 실적 증가는 2008년 새롭게 증설되는 실리콘모노머의 매출증가와 함께 성장의 한 축이 될 것으로 보여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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