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세탁법' 소금물이 해결...옷장엔 돌돌, 말릴 땐 '이렇게'

입력 2014-10-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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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세탁법

(사진=뉴시스)

청바지 물빠짐을 예방하는 방법과 함께 청바지 보관 방법과 말리는 방법 등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바지 세탁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청바지의 물 빠짐을 방지하는 세탁 방법은 뒤집어 빠는 것이 가장 보편적이지만 소금물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청바지는 처음 세탁 때 물빠짐이 가장 심하게 일어나는만큼 처음 세탁할 때 드라이 클리닝을 맡기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만약 집에서 세탁을 한다면 세탁하기 30분 전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세탁해 물빠짐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청바지를 말릴 때 그늘에서 거꾸로 매달아 말리면 모양이 뒤틀리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옷장에 넣어둘 때는 돌돌 말아 보관하는 것이 좋다.

밤사이 냉장고에 넣어두면 바지에 밴 냄새가 없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청바지를 세탁한 후 햇볕에 바싹 말라 뻣뻣할 경우엔 샤워 뒤 욕실에 몇 분간 걸어두면 습기로 인해 한층 입기 편해진다.

네티즌들은 "청바지 세탁법, 오 진짜 유용한 정보다", "청바지 세탁법, 청바지 빠는 데 소금물이 유용한지는 몰랐네", "청바지 세탁법, 소금물이 물빠짐을 예방한다고?", "청바지 세탁법, 오히려 물이 조금 빠지는 게 예쁜거 아닌가", "청바지 세탁법, 세탁을 가급적 자제하는게 물빠짐엔 제일 좋을텐데", "청바지 세탁법엔 소금물...처음 듣는 정보네요...그런데 꼭 말아서 보관해야 하나요? 전 쭉 펴서 걸어놓는데"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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