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불임치료제 내달부터 시판

입력 2006-09-22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아제약이 식약청으로 불임치료제 판매허가를 받고 이르면 내달부터 제품 발매에 들어간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22일 "불임치료제 임상절차를 성공리에 마치고 식약청으로부터 판매허가를 얻었다"며 "곧 '불임치료제' 발매에 돌입할 계획으로 이르면 내달부터 제품이 나올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연구진행중이던 불임치료제 '고나도핀'의 임상절차를 올 7월에 성공리에 마치고 불임치료제의 발매를 위해 임상자료를 식약청에 제출했으며 최근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임상절차와 식약청 승인 등 제품 발매를 하기 위한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된 상태로 시장 판매가 곧 이뤄질 것이다"며 "당초 계획은 9월 중으로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제품 규격 등 내부적인 절차가 남아 내달쯤에 제품이 나올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불임치료제인 '고나도핀'은 불임 치료 개량신약으로 기존 불임의 경우 인공수정 등의 힘겨운 과정을 겪어야 하나 '고나도핀'은 호르몬제를 인체에 투여해 임신환경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1,000
    • +0.98%
    • 이더리움
    • 2,60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61%
    • 리플
    • 1,726
    • +0.47%
    • 솔라나
    • 111,200
    • +4.0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1.08%
    • 체인링크
    • 11,990
    • +1.18%
    • 샌드박스
    • 86.34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