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편의점 업계 최초 ‘주부 마케터’ 제도 운영

입력 2014-10-13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편의점에 관심 있는 주부들의 목소리를 통해 마케팅과 상품개발 시 의견을 반영하고 부족한 점을 개선하는 ‘주부 마케터’ 제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GS25는 편의점 행사 및 상품에 관심있는 알뜰 주부들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하고 최종 15명을 ‘주부 마케터 1기’로 선발했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편의점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주부 마케터 제도는 GS25가 진행하는 판촉 프로모션 활동, 고객 응대 서비스에 대해서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함께 개선점을 제안하는 제도로 해당 마케터들은 5개월 간 정기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GS25에서 출시되는 신상품에 대해서도 맛과 품질을 꼼꼼하게 평가한다.

GS리테일은 이번 제도 도입에 대해 지금까지 주 고객층이 아니었던 주부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청취하고 마케팅 및 상품개발에 반영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문주희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 대리는 “주부들이 편의점을 더 많이 찾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주부 마케터 제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제도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8,000
    • +1.42%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74%
    • 리플
    • 1,727
    • +1.23%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8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