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탈모 예방법, 원인은 오염물질과 호르몬...'이렇게 예방하면 걱정 끝'

입력 2014-10-1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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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탈모 예방법

▲'라디오스타' 설운도(사진 = MBC)

가을철 탈모 예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환절기엔 탈모가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모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하루 50~6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이지만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지거나 두피가 가렵거나 이전보다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다면 탈모증을 의심해야 한다.

가을철 탈모는 여름 동안 쌓인 땀·피지·먼지 등의 오염물질이 두피에 침투해 모근을 막으면서 발생한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탈모에 영향을 주는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많아지는 것도 원인이다.

환절기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에 머리를 감고 자연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으며 머리를 말린 후 둥근 빗으로 귀 옆에서 정수리를 향해 올려 빗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을 하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환절기에 두피가 건조해지면서 세균 번식이 쉬워지는 만큼 잘못된 민간요법에 의존하면 오히려 더 악화될 수 있다.

네티즌들은 "가을철 탈모 예방법, 저도 머리 빠지는 게 요즘 좀 심각", "가을철 탈모 예방법...아 머리 너무 빠진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두피 크림 사야하나", "가을철 탈모 예방법, 전 지난 봄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또...", "가을철 탈모 예방법, 예방을 해야 심각해지지 않는다던데", "가을철 탈모 예방법, 예방안하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미리 하십시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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