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휘, PGA투어 데뷔…10일 프라이스닷컴 오픈 출격

입력 2014-10-08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민휘가 PGA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사진=뉴시스)

김민휘(22ㆍ신한금융그룹)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김민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골프장(파72ㆍ7203야드)에서 열리는 2014~2015시즌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ㆍ64억4000만원) 출격 준비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오른 김민휘는 올해 PGA투어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 정규 시즌과 파이널스 대회 통합 상금 랭킹에서 25위에 올라 50위까지 주어지는 2014~2015 시즌 출전권을 얻었다.

디펜딩 챔피언 지미 워커(35ㆍ미국)를 비롯해 라이더컵 멤버 맷 쿠처(36ㆍ미국), 일본의 기대주 마쓰야마 히데키(22) 등이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코리아군단은 배상문(28ㆍ캘러웨이)이 출전, 김민휘와 양보 없는 샷 대결을 펼친다.

한편 김민휘는 10일 오전 5시 35분 경기를 시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2,000
    • +1.3%
    • 이더리움
    • 3,025,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0
    • +0.69%
    • 솔라나
    • 126,900
    • +1.85%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67%
    • 체인링크
    • 13,250
    • +1.2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