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친오빠 죽음 언급 '눈물 펑펑'..."오빠 돌연사 나 때문인 것 같다"

입력 2014-10-07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재영 오빠 언급

(사진=tvN)

진재영이 사망한 친오빠를 언급하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배우 진재영은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서 친오빠의 죽음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진재영은 "오빠가 나 때문에 죽은 것 같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자기도 자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았을 텐데"라며 자신의 매니저로 활동한 오빠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는 "오빠가 편안한 곳에서 이제 쉬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고, MC 이영자와 오만석 역시 눈물을 훔쳤다.

진재영의 오빠 고(故) 진재희 씨는 지난 2004년 12월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결혼하지 않았나?", "진재영, 오빠가 죽었구나...이제 알았네", "진재영 오빠 매니저로 활동하다 사망했네...", "내가 진재영이라도 그런 생각 들것 같다", "진재영, 쇼핑몰로 돈 엄청 벌었던데...쇼핑몰 어떤가요?", "진재영씨 쇼핑몰 이름이 뭐지?"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244,000
    • -2.79%
    • 이더리움
    • 4,161,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843,500
    • -3.87%
    • 리플
    • 2,706
    • -4.42%
    • 솔라나
    • 175,900
    • -6.44%
    • 에이다
    • 501
    • -5.65%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01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00
    • -3.6%
    • 체인링크
    • 17,010
    • -5.87%
    • 샌드박스
    • 191
    • -1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