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회 무사 1,2루 위기 넘겨

입력 2014-10-07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사 1,2루 실점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7일 미국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세인트루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회까지 삼진을 세 개나 잡아내는 등 호투하고 있다. 1회 선두타자 맷 카펜터와 2번 랜달 그리척을 삼진으로 가볍게 처리한 그는 2회에도 존 제이로부터 오늘 경기 세 번째 삼진을 잡아냈다.

2회에는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 선두타자 야디에르 몰리나와 맷 아담스에게 연속안타를 내주며 무사 1,2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후속타자 존 제이와 콜트 윙을 각각 삼진과 내야땅볼로 돌려세웠다. 이어 9번 존 래키로부터 내야 땅볼을 유도하며 2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7,000
    • -0.13%
    • 이더리움
    • 3,382,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92%
    • 리플
    • 1,902
    • +1.12%
    • 솔라나
    • 137,300
    • -0.29%
    • 에이다
    • 278
    • -2.11%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99%
    • 체인링크
    • 15,530
    • +0.19%
    • 샌드박스
    • 47.68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