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박, '난' 6시간만에 1위 '기염'

입력 2014-10-0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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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버나드 박 앨범 자켓)
버나드 박의 선공개곡 '난'이 공개 6시간만에 음원차트 1위를 달성했다.

버나드박의 소속사 JYP는 6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에 선공개곡 '난'을 공개했다. 이날 오후 6시 '난'은 올레뮤직 1위에 올랐다. 지니 2위 소리바다 5위 등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버나드 박의 ‘난’은 지난 1997년 발표한 박진영의 3집 ‘썸머징글벨’에 수록된 팝 발라드 곡을 버나드 박의 목소리에 맞게 리메이크 한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와 오케스트라가 버나드 박의 목소리와 어우러지면 신인답지 않은 깊은 감성을 전달한다.

버나드 박 선공개곡 공개에 "버나드 박 목소리만큼은 레알 갑", "버나드 박 노래 들으니 나도 모르게 감성돋음", "버나드 박 음원 차트 1위라는 소식에 노래 들어봤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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