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 본업인 모델로 매력 발산...본격적인 한국 활동

입력 2014-10-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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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디디에 두보)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 시호가 잠시 본업인 모델로 돌아왔다.

야노 시호는 최근 두보(DIDIER DUBOT) 2014 FW 몽파리 컬렉션과 화보 촬영을 갖고 본업인 모델로 돌아왔다.

야노 시호는 촬영 내내 완벽함 몸매와 카리스마 눈빛, 센세이셔널한 몸짓으로 엄마나 아내가 아닌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촬영 스태프를 감탄 시켰다.

(사진 = 디디에 두보)

디디에 두보 몽파리 컬렉션은 사랑하는 그와의 추억이 담긴 ‘키스 스팟’에서 영감을 받은 2014년 FW 컬렉션이다. 파리의 수많은 돌길 중 가장 의미 있는 곳인 그와의 키스 스팟을 유선형 라인의 디자인 위에 오렌지, 브라운, 그레이 다이아몬드의 불규칙적 세팅으로 파리 돌길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다이아몬드 돌길 위 X 장식으로 키스를 한 순간 내 귀에 떨어진 에뜨왈(별)을 X로 형상화하였다.

한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톱모델 야노시호와 디디에 두보의 화보는 5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40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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