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닷새만에 소폭 하락...179.10(0.20P↓)

입력 2006-09-19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시장이 닷새만에 소폭 하락마감했다.

19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12월물은 상승출발했으나 장중 변동폭이 1p를 밑돌았고, 결국 0.20포인트(0.11%) 내린 179.10으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가 저가인 전강후약 장세였다.

전일까지 1.0p를 웃돌던 시장 베이시스(현, 선물 가격차)는 이날 0.78p콘탱고(선물물고평가)로 마감했다.

프로그램은 외국인의 선물매도에 따라 차익으로 1138억원 매물이 흘러나왔고, 비차익으로 744억원 매수세가 유입되며 총 394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은 선물은 3713계약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682계약, 20계약 매수우위였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2만5971계약 줄어든 12만1447주로 사흘째 감소세를 이어갔고, 미결제약정은 124계약 늘어난 9만9417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6,000
    • +1.53%
    • 이더리움
    • 2,97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08%
    • 리플
    • 2,029
    • +1.35%
    • 솔라나
    • 125,500
    • +0.24%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4.61%
    • 체인링크
    • 13,150
    • +0.9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