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부인 '사망설' 시끌 ... SM 연락 안되

입력 2014-10-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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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가 2013년 3월 4일 서울대 신입생 입학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의 부인 김모씨가 사망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와 그 진위 여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오전 2시께 한 매체는 “지난 2일 이수만 회장의 아내, 김모씨가 원인불명의 병으로 투병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발인은 4일 오전에 치뤄졌으며 김씨의 사인은 소장 쪽이었다고 전했다. 또 김씨의 장례식장 장소는 삼성서울병원이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이날 오전 11시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연락이 되지 않고 있어 이 회장 부인의 사망 여부에 대한 정확한 진위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수만 회장 부인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만 회장 부인 사망 여부, 진실인지 빨리 공식 입장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수만 회장 부인 사망 소식, 진짜가 아니면 파장 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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