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中 최대 물류회사와 합작사 설립

입력 2006-09-19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은 19일 중국 최대 종합물류회사인 시노트랜스 산하의 시노트랜스 에어와 항공합작사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성장시장인 중국에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고 회사의 장기 성장동력을 구축함으로서 장기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것"이라며 "대한항공의 노선망, 영업 및 지상서비스 능력과 중국내에서의 시노에어의 화물 운송, 특송 사업 등의 능력을 결합함에 따라 시너지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작사는 시노트랜스 에어와 대한항공이 각각 51%, 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나캐피탈 13%, 신한캐피탈 11% 등이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31,000
    • +0.6%
    • 이더리움
    • 2,60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07%
    • 리플
    • 1,724
    • -0.58%
    • 솔라나
    • 110,800
    • +2.31%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01%
    • 체인링크
    • 11,980
    • -0.08%
    • 샌드박스
    • 86.98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