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톱11, 스토리텔링 없이 음악으로 승부… "걸출한 신인 탄생 예고"

입력 2014-10-0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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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MNET)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의 생방송 무대 진출자가 모두 결정됐다.

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톱11'이 확정됐다. 김필, 버스터리드, 장우람, 송유빈, 여우별 밴드, 이해나, 미카, 이준희, 곽진언, 임도혁, 브라이언 박 등 11명 참가자가 내주부터 생방송 승부를 벌인다. 첫 생방송은 오는 10일 밤 11시 일산 CJ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방송 이전에 공개된 곽진언과 김필의 라이벌 무대 '걱정 말아요 그대' 음원은 주요 음악 사이트의 최상위권을 휩쓸었고, 공연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50만 건을 돌파했다.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공개된 동영상의 총조회수도 3500만 건을 넘어섰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이번 시즌이 스토리나 사연보다는 음악을 듣고 싶었던 시청자의 요구와 이런 진행이 맞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슈퍼스타k6 톱11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톱11, 걸출한 신인가수 무더기 배출할 것" "슈퍼스타k6 톱11, 아이돌보다 신선하다" "슈퍼스타k6 톱11, 진짜 음악으로 승부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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