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황병서·최룡해·김양건, '김정은 최측은'…그들은 누구?

입력 2014-10-04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최룡해 당비서, 김양건 대남비서(연합뉴스)
황병서와 최룡해 등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위급 인사들이 전격적으로 방남,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지난 3월 막강한 권력의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에 오른 뒤 고속승진을 거듭한 인물로 최룡해를 밀어내고 군 서열 1위 총정치국장과 국방위 부위원장을 맡아 명실상부한 군부 1인자로 떠올랐다.

북한 내에서는 김정은 다음의 2인자로 실세다. 최룡해는 지난해 12월 장성택 처형이후 군 총정치국장 자리를 황병서에게 내줬지만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겸 당 근로단체 담당비서를 맡고 있다.

이들은 북한의 김정은 체제를 이끌어가는 '쌍두마차'로 알려져 있다.

김양건은 노동당 통일선전부 부장 겸 대남비서이다. 북한 군부 1인자와 민간담당 실세,대남 담당 비서 등 북한의 실세 3명이 동시에 한국 땅을 밟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이들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친서를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지만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알려진 바는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7,000
    • -1.05%
    • 이더리움
    • 3,688,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458,200
    • +26.85%
    • 리플
    • 2,110
    • +2.78%
    • 솔라나
    • 158,000
    • -1.43%
    • 에이다
    • 338
    • +2.42%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89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80
    • +16.34%
    • 체인링크
    • 17,370
    • -1.64%
    • 샌드박스
    • 55.8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