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밀, 4Q부터 경영정상화 기대 - 미래에셋증권

입력 2006-09-19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9일 대우정밀에 대해 목표주가 2만4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재우 연구원은 “대우정밀은 채권단 관리하에서 약 800억원 규모의 장기차입금에 대해 부품 회사 평균치인 5~7%를 크게 상회하는 11% 수준의 고금리를 지급하여 왔으나 이번 매

각 절차 완료와 함께 기존 채권단 채무 상환을 완료했으며, 신규 차입을 통해 동일한 채무 금액에 대해 약 5.65% 수준의 금리를 확보한 상태“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 동안 지연되어 왔던 중국 현지 공장 건립이 S&T중공업 중국 업부와의 공동 대응을 통해 한층 가속도가 붙을 수 있을 전망으로 4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경영 정상화 행보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권형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3.0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2,000
    • +0.99%
    • 이더리움
    • 3,136,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8%
    • 리플
    • 2,089
    • +1.56%
    • 솔라나
    • 130,800
    • +1.63%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9%
    • 체인링크
    • 13,640
    • +2.0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