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다문화ㆍ저소득 가정 ‘사랑의 합동결혼식’ 지원

입력 2014-10-03 1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수원 지역주민 부부 12쌍에게 '사랑의 합동결혼식'을 선물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2쌍의 부부들(다문화가정 8쌍, 저소득층가정 4쌍)을 위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디지털시티 내 디지털연구소 1층 디지털홀을 예식장으로 단장하고, 하객 700여명을 초청, 본예식과 피로연, 축하무대에 필요한 결혼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12쌍의 부부들에게는 결혼선물로 에버랜드 이용권과 호텔 숙박권을 제공했다.

이번 합동 결혼식 주례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훈동 회장이 맡았고 결혼식 사회부터 축하공연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한편 삼성전자는 수원시를 시작으로 오는 26일에는 의정부, 다음 달 30일에는 안산에서 각각 10쌍의 부부들을 위해 '늦깎이 웨딩마치' 재능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러시아산 나프타 조치 완화 곧 끝나는데...“이달 말 고비” [유가, ‘90달러 뉴노멀’]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54,000
    • -1.25%
    • 이더리움
    • 3,135,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89%
    • 리플
    • 1,999
    • -2.11%
    • 솔라나
    • 120,100
    • -2.12%
    • 에이다
    • 365
    • -2.93%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4.15%
    • 체인링크
    • 13,120
    • -3.17%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