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개막작 '군중낙원' 출연진과 감독

입력 2014-10-02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군중낙원’ 기자회견이 2일 오후 해운대구 우동 월석아트홀에서 진행됐다. ‘군중낙원’ 출연진과 감독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진행돼 79개국 314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개막작은 대만 도제 니우 감독의 ‘군중낙원’(Paradise in Service), 폐막작은 홍콩 리포청 감독의 ‘갱스터의 월급’(Gangster Pay Day)이 각각 선정됐다. 이날 열리는 개막식 사회는 배우 문소리와 와타니베 켄이 맡았고, 유승택 감독의 ‘군중낙원’이 개막작으로 선정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18,000
    • +0.13%
    • 이더리움
    • 2,66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86%
    • 리플
    • 1,530
    • -0.78%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36%
    • 샌드박스
    • 59.55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