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후프 놓친 실수에 눈물 '펑펑'...15.083점 기록

입력 2014-10-01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윤희

(사진=sbs)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23·인천광역시청)가 후프 연기를 하던 중 후프를 놓치는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윤희는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및 팀 경기 B조 후프 경기에서 15.083점을 받았다.

무리없는 경기를 펼치던 김윤희는 연기를 마무리하던 중 후프를 놓치는 실수를 했다.

경기가 끝난 후 김윤희는 결과를 기다리던 중 눈물을 쏟아냈다. 결국 김윤희는 0.3점의 감점으로 15.083점을 받았다.

한편 후프 종목에서 이다애는 14.800점, 손연재는 17.850점을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김윤희 안타까웠다", "김윤희, 아 마지막에...", "김윤희 다음엔 좋은 경기 기대하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72,000
    • +2.58%
    • 이더리움
    • 3,393,000
    • +9.24%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71%
    • 리플
    • 2,226
    • +6.41%
    • 솔라나
    • 138,000
    • +5.75%
    • 에이다
    • 420
    • +7.69%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35%
    • 체인링크
    • 14,400
    • +6.12%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