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청문회 완료… 학교 측 모두 불참

입력 2014-10-01 1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정 취소 대상으로 선정된 서울시내 8개 자율형 사립고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청문 절차가 학교 측이 모두 불참한 가운데 1일 완료됐다.

지난달 26일 경희고와 배재고를 시작으로 29일 세화고와 숭문고, 30일 신일고와 우신고에 이어 이날 이대부고와 중앙고에 대한 청문이 열렸으나 학교 측 관계자가 참석하지 않아 8개교 모두 궐석으로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학교 측의 청문에 불응한 것과 관계없이 지정취소 절차를 예정대로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청문 주재자들의 의견서 작성 등을 거쳐 이달 중순 이후 지정 취소 문제를 매듭지을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6,000
    • -0.43%
    • 이더리움
    • 2,975,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99%
    • 리플
    • 2,014
    • -0.64%
    • 솔라나
    • 125,100
    • -1.18%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9.72%
    • 체인링크
    • 13,05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