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선수, 초·중학교 일일 명예 체육교사로

입력 2014-10-01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축구 선수가 지역 연고지 인근 학교에서 매달 한 차례 이상 일일 명예 체육교사로 나선다.

교육부는 1일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 교육기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K리그 소속 프로축구 구단 소속 선수들이 지역 연고지에 있는 초·중학교를 학기 중에 매달 1회 이상 방문해 일일 명예 체육교사로 축구를 가르친다.

또 유소년 축구 지도 프로그램 교재와 동영상을 지원하고, 프로축구 경기 관람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학생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40,000
    • -0.87%
    • 이더리움
    • 2,950,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
    • 리플
    • 2,014
    • -0.79%
    • 솔라나
    • 125,500
    • -1.03%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8.93%
    • 체인링크
    • 12,970
    • -1.74%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