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엘컴텍, 마이크롭틱스 흡수합병 부담됐나…下

입력 2014-09-30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엘컴텍이 전일 대비 14.85% 내린 140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엘컴텍은 전일 공시를 통해 계열사인 마이크롭틱스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엘컴텍과 마이크롭틱스가 1대 0이며 합병 기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에 대해 “렌즈 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생산설비,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한 결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기업회생절차가 진행됐던 계열사와의 흡수합병을 반기지 않는 분위기다. 흡수합병 소식 발표 이후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것. 엘컴텍은 공시를 발표한 29일에도 엘컴텍은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이 외에도 영진코퍼레이션이 전일대비 14.94% 내린 41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1,000
    • +0.21%
    • 이더리움
    • 3,057,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52%
    • 리플
    • 1,593
    • -2.03%
    • 솔라나
    • 122,500
    • +0.16%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25%
    • 체인링크
    • 14,730
    • +0.2%
    • 샌드박스
    • 58.54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