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임원 인사 조기 단행…CFO에 문동일 전무 선임

입력 2014-09-30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은 10월 1일부로 그동안 공석 중인 재무총괄(CFO)에 문동일 전무를 선임하는 등 일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문동일 현대엘리베이터 전무가 현대상선 재무총괄(CFO) 전무로, 김한수 현대로지스틱스 상무가 현대상선 재무1팀장 상무로 전입했다.

부장에서 상무로 총 4명이 승진했다. 박병주 현대상선 감사실 실장 상무, 이동훈 현대상선 NVOCC영업팀장 상무, 최윤성 현대상선 재무2팀장 상무, 이경욱 현대상선 Trade&MKT총괄(CTMO) 상무 등이다.

보직으로 영업 총괄(CCO)에 최준영 상무, 벌크사업 총괄(CBBO)에 김정범 상무, 동서남아본부 본부장에 성혁제 부장, 중국본부 본부장에 이주명 부장, 홍콩법인 법인장에 김경훈 부장, 구주본부 본부장에 박승준 부장이 맡는다.

현대상선은 “최근 침체된 해운시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조속히 흑자경영을 달성하기 위해 임원 인사를 조기에 단행했다”며 “이번 인사는 이백훈·이석동 각자대표 체제 출범 이후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고 임직원 모두와 함께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대상선은 7명 임원의 퇴임인사도 단행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7]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5.11.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440,000
    • -1.44%
    • 이더리움
    • 4,357,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858,000
    • +1.18%
    • 리플
    • 2,827
    • -0.21%
    • 솔라나
    • 189,900
    • +0.37%
    • 에이다
    • 525
    • +0.38%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20
    • -0.96%
    • 체인링크
    • 17,960
    • -1.59%
    • 샌드박스
    • 211
    • +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