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연 12.0% 수익 추구 조기상환형 ELF 판매

입력 2006-09-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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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펀드(ELF)인 '마이다스 New 2Star 파생상품 WM-1호'를 18일부터 21일까지 우리은행과 공동판매한다고 밝혔다.

'마이다스 New 2Star 파생상품 WM-1호'의 기초자산은 우리금융과 삼성물산이며, 만기 3년으로 조기(만기)상환시 연 12.0%의 수익을 추구한다. 3년 만기시에는 최대 36.0%의 수익달성이 가능하다.

매 6개월마다의 중간(만기) 기준가격 결정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 대비 85%(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5%(만기) 이상인 경우 연 12.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상환되지 않더라도 두 종목 모두 투자기간 중 (장중가 포함)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 + 15.0%(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개별주식의 주가하락 시 조건부로 원금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제한적 주가하락 및 주가상승 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며, 최소가입금액은 없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한국전력과 우리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해 안정성이 높고 상환시 수익률이 연 12.0%에 달해 수익성도 겸비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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