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세빛섬 사진공모전 개최

입력 2014-09-30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효성)

효성은 인공섬 건축물인 세빛섬이 내달 4일까지 ‘세빛섬을 사진에 담아라!’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제1회 세빛섬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세빛섬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공모전은 준전문가들을 위한 DSLR 부문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이메일(com@hyosung.com)로 1인당 3점 이내의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서 DSLR 부문 우수작에게는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2명), 3등 100만원(3명) 등 총 1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스마트폰 부문 우수작에는 세빛섬 내 뷔페 레스토랑인 채빛 퀴진 뷔페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전 결과는 내달 8일 세빛섬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세빛섬 운영사인 효성 장형옥 지원본부장(부사장)은 “세빛섬은 이미 해외 관광객에게는 반드시 들러야 할 자랑스러운 서울의 명소가 자리잡았다”며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세빛섬을 통해 한강의 미래를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세빛섬은 지난 4월부터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까페, 뷔페 레스토랑 ‘채빛 퀴진’, 컨벤션 홀 등을 운영 중이며, 예빛섬(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 영상 관람 등을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4,000
    • +0.23%
    • 이더리움
    • 3,391,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78,400
    • +3.59%
    • 리플
    • 1,862
    • +1.14%
    • 솔라나
    • 145,200
    • +0.97%
    • 에이다
    • 318
    • +0.32%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0.16%
    • 체인링크
    • 17,460
    • +0.17%
    • 샌드박스
    • 77.39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