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포인트로 가을여행 떠나자

입력 2006-09-18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카드 T플러스 VS. 삼성카드 티클래스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왔다. 비록 여름 휴가처럼 열정적인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는 없지만 가을은 계절상 그 어느 때보다 여행이나 레저 활동을 하기에 좋은 절기이다.

특히 올해에는 긴 추석연휴가 예정되어 있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카드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포인트적립과 레저서비스를 이용해 알찬 가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삼성 티클래스…다양한 레저 서비스 강점

삼성 티클래스 카드는 2003년 8월, 주5일제 시범 시행시기에 출시된 여행, 레저전용 카드다. 티클래스 카드 회원은 티 클래스 카드 회원은 제휴 업체(웹 투어)에서 제공하는 콘도·호텔·펜션 등을 이용할 경우 5% 추가 할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스포츠센타 10% 및 각종 레포츠 5% 할인,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을 비롯한 7개 놀이공원 이용시 자유 이용권 5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주말에 보너스포인트 평일 대비 두 배(0.8%) 적립, 주말 주유시 적립 평일보다 리터당 10월 플러스 적립, 주말 상해 보험 무료가입 등 다양한 주말 관련 서비스가 특징이다.

우수 회원(서비스 이용 직전 3개월간 150만원 이상 사용한 정상 회원)은 국내 숙박 예약 및 이용 지원 서비스, 국내 테마 여행 이용 지원, 닥터카 서비스 연간 2회 이용 지원, 프리 레저 서비스, 레저 주간지(Weekly Friday) 연간 구독료 지원, 동반 1인 무료 영화 관람권(연간 5매) 이용 지원 등의 6가지 서비스 중 택해 연간 1회 이용이 가능하다.

삼성카드는 올해 긴 추석연휴를 활용해 여행을 계획한 회원들을 위해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해외, 제주 보너스 포인트 가맹점에서 삼성카드 결제시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 준다.

또 해외 면세점 이용 고객들에게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되며 제주 지역 여행객이 제주 지역내 특별 제휴 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최대 40%의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LG T플러스…일일 연간 적립한도 없어 유리

신용카드 이용액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 하나로 국내외 항공권 뿐만 아니라 숙박(호텔·콘도), 패키지 여행·레저 상품, 렌터카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모두 구매할 수 있는 여행 특화카드이다.

LG T플러스카드의 ‘T포인트’는 일시불과 할부 이용금액 1000원 당 1포인트가 적립되며 사용은 5000포인트부터 가능하며 유효기간 5년이다.

기존 마일리지가 특정 업체에서만 사용이 되는 데 반해 포인트 하나로 다양한 여행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일일 또는 연간 적립한도가 없다는 것이 특징.

LG T플러스카드 회원은 여행전문사이트인 L-Club에서 사용시 해외 항공권 5~7% 추가 할인, 국내 항공권 5% 추가 할인, 제주렌터카 최대 60% 할인, 일부 여행상품 3개월 무이자 할부 등 여행 관련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5000포인트로는 제주렌터카(1일), 비수기 전국 주요 콘도 등을, 1만 포인트로는 국내선 왕복항공권, 전국 특급호텔 등을, 4만 포인트로는 동남아 왕복항공권, 동북아 여행 패키지 등을 구입할 수 있다.

LG카드는 대형·전문여행사와 제휴를 통해 국내·해외여행, 렌터카, 호텔·콘도·펜션, 항공권 등 다양한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전문사이트인 '엘클럽'(www.L-Club.com)을 운영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기 29계단 뛰고 LG엔솔은 추락…코스피 시총 톱10 ‘대격변’
  •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고변동성 장세 속 8160선 마감…다음주 미 물가지표 주목
  • 워터밤·폭염에 ‘생존뷰티’ 뜬다…워터프루프·롱래스팅 제품 인기 폭발
  • 대전 혼인 곤두박질⋯효과 1년도 못 간 '현금 살포' 혼인정책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97,000
    • +1.62%
    • 이더리움
    • 2,440,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340,600
    • +7.99%
    • 리플
    • 1,708
    • +3.96%
    • 솔라나
    • 97,800
    • +3.44%
    • 에이다
    • 245
    • +5.6%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3
    • +9.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2.48%
    • 체인링크
    • 11,610
    • +5.74%
    • 샌드박스
    • 80.36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