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리커브 개인전, 정다소미ㆍ장혜진 결승 서 격돌

입력 2014-09-28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궁 리커브 개인전

▲26일 여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사짅=연합뉴스)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을 두고 집안 싸움을 벌이게 됐다. 장혜진(27ㆍLH)과 정다소미(24ㆍ현대백화점)가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 진출해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정다소미는 28일 오후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4강에서 일본의 하야카와 렌과 격돌했다. 결과는 스코어 144대139로 정다소미의 승이었다.

앞서 장혜진은 4강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의 슈징을 세트점수 6대2로 물리쳤다.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결승전은 한국 선수들끼리 맞붙게 됐다. 이로써 한국 여자 양궁은 리커브와 컴파운드에 걸린 4개의 금메달을 모두 가져가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내일부터 라면·콜라·빵 가격 오른다…8월부터 먹거리 ‘줄인상’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분기 영업익 1조3655억…전년比 58.5%↑
  •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만화ㆍ소설로 출간⋯출판시장까지 접수
  • 흔들리는 증시에 커버드콜 ETF 배당금도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6,000
    • -0.04%
    • 이더리움
    • 2,700,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17%
    • 리플
    • 1,533
    • +0%
    • 솔라나
    • 105,200
    • +0.1%
    • 에이다
    • 239
    • +3.02%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28%
    • 체인링크
    • 11,800
    • -0.25%
    • 샌드박스
    • 61.03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