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美 성장률 상향에 달러화 강세…달러·엔 109.29엔

입력 2014-09-27 0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외환시장에서 26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경제성장률이 상향 조정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조기 기준금리 인상 관측이 힘을 얻어 달러화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5시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50% 상승한 109.29엔을 나타내고 있다. 달러ㆍ엔 환율은 지난 19일 기록한 6년래 최고치인 109.46엔에 근접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0.53% 하락한 1.26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ㆍ달러 환율은 장중 1.2677달러로 지난 2012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찍었다.

유로·엔 환율은 138.63엔으로 0.03% 떨어졌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종합한 ICE달러인덱스는 0.52% 오른 85.62를 나타냈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연율 4.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수정치 4.2%에서 오른 것이며 월가 예상과 부합한 것이다. 성장률은 또 지난 2011년 4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시간대와 톰슨로이터가 공동 집계한 9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84.6으로 잠정치와 동일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7,000
    • -0.4%
    • 이더리움
    • 3,03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5,500
    • -0.08%
    • 리플
    • 1,685
    • +0.72%
    • 솔라나
    • 123,500
    • -1.98%
    • 에이다
    • 254
    • -1.17%
    • 트론
    • 429
    • +2.14%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54%
    • 체인링크
    • 14,940
    • -1.84%
    • 샌드박스
    • 59.77
    • -3.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