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펜싱 단체전…여자 에페 결승, 남자 플뢰레 4강 좌절 [인천아시안게임]

입력 2014-09-25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오후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뻬 4강에서 박경두(좌)와 응유엔 티엔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단체전 마지막 날 남녀 동반 금메달을 노렸던 펜싱 대표팀의 도전이 아쉽게 실패했다.

신아람(28ㆍ계룡시청), 최은숙(28ㆍ광주광역시청), 최인정(24ㆍ계룡시청), 김명선(25ㆍ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여자 에페 준결승에서 일본을 45-25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중국을 상대로 12년 만의 금메달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반면 남자 펜싱 플뢰레 대표팀은 단체전 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손영기(29ㆍ대전도시공사), 허준(26ㆍ로러스엔터프라이즈), 김효곤(24ㆍ광주시청), 김민규(24ㆍ국군체육부대)로 구성된 남자 펜싱 플뢰레 대표팀은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4강전에서 일본에 29-45로 패했다.

지난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도 일본에 32-40으로 패해 동메달에 그쳤던 대표팀은 4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설욕전에 성공하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4,000
    • -0.59%
    • 이더리움
    • 3,026,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398,700
    • +10.75%
    • 리플
    • 1,697
    • +3.29%
    • 솔라나
    • 129,600
    • +2.37%
    • 에이다
    • 263
    • +4.78%
    • 트론
    • 454
    • -6%
    • 스텔라루멘
    • 231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5.73%
    • 체인링크
    • 15,720
    • +11.65%
    • 샌드박스
    • 63.48
    • +8.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