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활보’ 줄리엔강, 경찰 수사 종결…마약 의혹은 음주 해프닝?

입력 2014-09-25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줄리엔강, 줄리엔강 마약조사, 줄리엔강 속옷활보

대낮에 이상 행동으로 마약 조사를 받은 줄리엔강에 대한 경찰 조사가 종결됐다.

줄리엔강 소속사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경찰로부터 수사 및 조사 종결 처리 됐다고 통보 받았다”며 “더 이상의 경찰 조사는 없을 것”이라고 알렸다.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낮 3시께 속옷 차림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도로 일대를 배회하다가 인근 주민들의 신고로 지구대로 옮겨졌다. 이후 경찰 조사에서 간이 마약 반응 검사를 했으나 음성으로 나온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줄리엔강 소속사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줄리엔강이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의 한 도로에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걷다가 쓰러져 주민신고를 받고 경찰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한 뒤 “마약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 원래 술은 맥주 한 잔도 잘 못마시는데 지인들이 권하는 바람에 억지로 받아 마셔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조사를 맡고 있는 서울 수서 경찰서 측은 당시 줄리엔강이 “17일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2,000
    • +1.86%
    • 이더리움
    • 2,66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64%
    • 리플
    • 1,534
    • +1.05%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6
    • +4.15%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2.59%
    • 체인링크
    • 11,690
    • +0.09%
    • 샌드박스
    • 59.69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