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파리여행 정보 제공 앱 ‘웰컴 투 파리’ 개발

입력 2014-09-25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프랑스 최대 통신사이자 글로벌 통신 그룹인 Orange(오렌지)사와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 ‘웰컴 투 파리(Welcome to Paris)’를 공동 개발해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KT)

KT는 프랑스 최대 통신사이자 글로벌 통신 그룹인 Orange(오렌지)사와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 ‘웰컴 투 파리(Welcome to Paris)’를 공동 개발해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앱을 활용하면 에펠탑, 베르사유궁전 등 파리 유명 문화 관광지를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입장 가능하고, 유명 레스토랑·디저트 카페 예약 서비스 및 최대 50% 할인쿠폰 등도 제공한다.

또 일일 최적 여행 스케줄 추천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여행 중 우버택시 1회 무료이용권, 긴급통역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웰컴 투 파리는 KT가 지난 해부터 오렌지사와 제휴를 통해 추진해 온 서비스 개발 협력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이번 베타 버전을 통해 고객 이용 패턴을 분석하여 올해 4분기 중 업그레이드 된 상용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KT 마케팅부문장 남규택 부사장은 “웰컴 투 파리는 여행을 떠나는 로밍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자는 관점에서 개발된 서비스”라며 “세계적인 통신사 오렌지사와 제휴를 통해 국가간 한계를 뛰어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5,000
    • -0.27%
    • 이더리움
    • 3,457,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72,400
    • +1.06%
    • 리플
    • 1,955
    • -1.96%
    • 솔라나
    • 140,900
    • +4.53%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56%
    • 체인링크
    • 16,160
    • +2.47%
    • 샌드박스
    • 48.31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