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중국서 주문 호조...차량 인도에 최대 6개월 소요

입력 2014-09-25 0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중국 수요가 활황을 나타내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골드만삭스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 중순 기준 중국 소비자들은 테슬라의 모델S를 4000대 주문했다.

주문 예약이 늘면서 중국 소비자들은 모델S를 인도 받기 위해 4~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골드만삭스는 테슬라가 중국에서 차량 인도와 검사 그리고 수리와 관련해 현지 업체와 제휴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투자 부담을 줄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서는 인력을 추가하고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야 한다고 골드만삭스는 권고했다.

나스닥에서 오전 11시 현재 테슬라의 주가는 0.3% 오른 251.15달러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5,000
    • -3.34%
    • 이더리움
    • 3,270,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4.78%
    • 리플
    • 2,151
    • -3.5%
    • 솔라나
    • 132,500
    • -5.02%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02%
    • 체인링크
    • 13,720
    • -5.7%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