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측 “이민정과 신혼집 매물로 나와? 부동산 근처도 안 갔다” 반박

입력 2014-09-24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신혼집이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혔다.

24일 오후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민정의 신혼집은 매물로 나온 적이 없고, 부동산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며 해당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광주 신혼집이 부동산에 매물로 나와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부동산 관계자는 이 매체에 “이번 사건과 관련된 것은 아니고 집의 가치가 떨어진 것으로 판단해 일어난 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사건과 관련해 일어난 해프닝?”, “사실무근이라하는 이병헌 측 주장을 믿어야 할 것”, “이병헌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다”,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 매물로 나왔다니 믿을 수 없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1,000
    • +0.17%
    • 이더리움
    • 3,48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3.34%
    • 리플
    • 2,082
    • +0.34%
    • 솔라나
    • 127,600
    • +1.67%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13%
    • 체인링크
    • 14,420
    • +2.85%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