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김민희 측, "1년 6개월 만에 결별?…본인 확인 후 공식입장 밝힐 것"

입력 2014-09-24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인성과 김민희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2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사실확인 중이다. 본인에게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본인에게 확인하고 입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조인성과 김민희 지인의 말을 빌려 "비주얼 톱스타 커플로 불리던 두 사람이 최근 결별,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고 보도했다.

조인성과 김민희는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알리며 연예계 공식커플이 됐다.

조인성 김민희 결별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인성 김민희 결별설, 이태원 데이트 사진 이거 이건 무슨일" "조인성 김민희 결별설, 대박 진짜 헤어진건가" "조인성 김민희 결별설, 빨리 입장 정리하길"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1,000
    • +1.22%
    • 이더리움
    • 3,120,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1.62%
    • 리플
    • 2,085
    • +1.36%
    • 솔라나
    • 130,100
    • +1.4%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14%
    • 체인링크
    • 13,690
    • +3.2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