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JF에셋이 지분 6.28% 확보

입력 2006-09-14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콩 투자관리사인 JF에셋은 14일 가온전선의 지분 6.28%(24만4990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JF에셋은 지난 8일(결제일 기준) 장내매수를 통해 가온전선의 주식 4만4620주(1.14%)를 추가취득했다.

이에 따라 JF에셋는 구자홍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가온전선의 지분 5.56%(21만6860주)보다 더 많은 주식을 확보하게 됐다. 가온전선은 구자홍 최대주주를 비롯해 특수관계인 13인이 총 37.5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밸류자산운용도 가온전선의 지분 5.88%(22만9420주)를 보유하고 있어 국내외 자산운용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혜성 동부증권 연구원도 최근 가온전선에 대핸 보고서를 통해 "밸류에이션 메리트와 배당수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 연구원은 "가온전선은 전선산업의 성숙에 따른 매출 가변서잉 크지 않다는 점에서 실적이 급격하게 악화될 위험은 높지 않다"며 "작년과 동일한 배당을 가정할 경우 4%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주가의 하방경직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정 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1,000
    • +2.53%
    • 이더리움
    • 2,935,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91%
    • 리플
    • 2,001
    • +0.25%
    • 솔라나
    • 125,500
    • +3.29%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1.81%
    • 체인링크
    • 13,030
    • +2.6%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