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ACT, 최대주주 신병순 대표 지분율 23.69%로 높여

입력 2006-09-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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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ACT는 14일 최대주주인 신병순 대표이사 등이 지분 5.00%(37만주)를 추가로 매입, 지분율이 23.69%(175만3200주)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신병순 대표는 일본인 주주였던 쇼오지후쿠시마의 지분 30만주(4.05%)를 장외매수했으며, 특수관계인 김미경씨도 지분 7만주(0.94%)를 사들였다.

이에 따라 일본인 주주 쇼오지후쿠시마의 지분율은 6.08%(45만주)에서 2.03%(15만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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