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신의 손’, 360만 관객 돌파 “올해 청불 영화 중 흥행 1위”

입력 2014-09-22 2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짜-신의 손' 메인포스터(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최승현(탑), 신세경, 이하늬, 유해진 주연의 영화 ‘타짜-신의 손’(제작 싸이더스픽쳐스,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강형철)이 3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흥행 1위에 등극했다.

‘타짜-신의 손’은 지난 3일부터 22일까지 360만151명(영진위 통합전산망 오후 6시 50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4년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타짜-신의 손’은 ‘과속스캔들’ ‘써니’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 감독 강형철의 섬세하고 탄탄한 연출력과 강렬한 승부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짜릿한 긴장감 그리고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그리고 김윤석까지 원작만화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유쾌한 앙상블로 호평을 불러 모으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주연과 조연 연기의 완벽한 앙상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숨죽이게 되는 대결신, 유쾌한 장면들까지 정말 재미있다”,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영화”, “단 1분도 지루하지 않다”라는 등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6,000
    • +4.66%
    • 이더리움
    • 3,575,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7.86%
    • 리플
    • 1,896
    • +5.98%
    • 솔라나
    • 153,500
    • +10.19%
    • 에이다
    • 302
    • +8.24%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38%
    • 체인링크
    • 16,710
    • +6.91%
    • 샌드박스
    • 51.5
    • +7.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