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문희상, 오늘 4시 첫 회동… 세월호정국 해결 물꼬 트나

입력 2014-09-22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후 4시 국회에서 첫 만남을 갖는다.

문 위원장이 지난 18일 선출된 이후 나흘 만으로, 이날 여야 대표 회동에서 세월호특별법과 정국 정상화에 대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새정치연합 유기홍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후 4시 문 비대위원장이 김 대표와 새누리당 대표실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 대변인은 이날 회동에 대해 “지난 금요일 새누리당 김학용 대표비서실장이 화분으로 축하의 뜻을 전한 데 대한 답례의 의미로 문 위원장이 제안해 이뤄진 것”이라면서 “오늘 모임은 문 위원장이 취임 후 인사를 겸한 상견례의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3,000
    • +0.59%
    • 이더리움
    • 3,44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134
    • +1.28%
    • 솔라나
    • 127,800
    • +0.24%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2.06%
    • 체인링크
    • 13,900
    • +0.7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