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중국ㆍ베트남 투자 사이버 법률상담 개시

입력 2006-09-13 1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서도 무료로 현지 변호사와 해외투자 상담 가능

KOTRA는 13일 국내 및 해외에 있는 우리기업이 손쉽게 중국ㆍ베트남투자 현지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 사이버상담을 국내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산업자원부와 KOTRA가 중국 베이징ㆍ상하이ㆍ칭다오ㆍ광저우 및 베트남 호치민에 운영하고 있는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에서 현지 고문변호사가 현지진출 및 방문기업을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이나 금요일 1회만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했다.

KOTRA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중국과 베트남 투자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은 KOTRA 해외투자종합지원센터 또는 해외센터에 연락해 간단한 예약절차를 거치고 난 후 인터넷과 웹카메라가 설치된 곳이면 어느 곳에서든지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 현지 고문변호사와 연결, 화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KOTRA는 법무법인 태평양과 고문변호사 계약을 체결, 매주 금요일 KOTRA 본사방문이나 전화를 통해 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하면 ▲중국(첫째, 셋째 주) ▲베트남(둘째 주) ▲인도 및 미국(넷째 주) 투자에 관한 무료 법률상담을 직접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KOTRA 관계자는 "중국 투자에 대해서는 ▲월요일 칭다오 ▲화요일 베이징 ▲수요일 광저우 ▲목요일 상하이 고문변호사와 사이버상담을 하고 금요일은 국내 고문호사와 상담을 하는 등 매일 무료법률서비스 제공이 가능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예약 및 문의는 국내는 KOTRA 해외투자종합지원센터 박종영 상담역(3460-7356), 해외는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40,000
    • +1.41%
    • 이더리움
    • 2,62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53%
    • 리플
    • 1,739
    • +0.46%
    • 솔라나
    • 111,300
    • +3.73%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7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65%
    • 체인링크
    • 12,050
    • +0.42%
    • 샌드박스
    • 89.82
    • +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