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과 맞대결 쑨양 “금메달 문제없다” [인천아시안게임]

입력 2014-09-21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박태환과 맞대결 쑨양 “금메달 문제없다” [인천아시안게임]

박태환(25)과 라이벌전을 앞둔 쑨양(23ㆍ중국)이 자신감을 보였다.

쑨양은 21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선 라운드를 펼친다.

이날 오전에 열린 예선 라운드에서 1분 48초 90으로 전체 1위로 통과한 쑨양은 박태환과의 라이벌전에 대해 “일단은 내 자신의 컨디션부터 잘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예선에선 알아낼 수 있는 게 없다. 저녁 경기에서 실력을 발휘하는지 봐야할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예선 기록에 대해서는 “만족하는 편이다. 예선이라 상대적으로 기록이 높은 수준은 아닌 것 같다. 앞의 두 조도 보았는데 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쑨양은 또 “잘 쉬었다.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며 금메달 획득에 대한 의지를 확혔다.

한편 박태환은 예선 라운드에서 1분 50초 29의 기록으로 전체 4위를 기록하며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5,000
    • +4.44%
    • 이더리움
    • 3,515,000
    • +7.7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57%
    • 리플
    • 2,024
    • +2.02%
    • 솔라나
    • 127,000
    • +3.93%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
    • 체인링크
    • 13,630
    • +4.69%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