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AG] 대회 2일차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국가순위 1위

입력 2014-09-21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안게임 국가순위

▲사진=포털사이트 네이버 캡처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 국가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대회 2일 차인 21일 오후 3시 기준으로 금메달 7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로 종합 1위를 지키고 있다.

중국은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로 2위에, 몽골은 금메달 2개, 은메달과 동메달 각각 1개씩 획득해 3위, 카자흐스탄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4위에 랭크돼 있다.

우리나라와 2위 싸움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던 일본은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로 대회 초반 5위로 처져있다.

대회 이튿날 남자 사격의 김청용이 10m 공기권총 개인결승전에서 우승해 단체전에 이어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일에는 승마부문과 남녀 펜싱에서도 금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저녁 6시 30분에는 수영의 박태환이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을 펼친다. 이 경기에는 최대 라이벌 쑨양도 참가한다. 박태환은 6번, 쑨양은 4번 레인에서 경기를 펼치게 된다.

아시안게임 국가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국가순위, 이러다 일내는 거 아닌가”, “아시안게임 국가순위, 종합 2위 무난하겠네”, “아시안게임 국가순위, 홈인데 대박 터뜨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00,000
    • -1.84%
    • 이더리움
    • 4,404,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885,500
    • +3.99%
    • 리플
    • 2,833
    • -0.98%
    • 솔라나
    • 189,500
    • -1.04%
    • 에이다
    • 532
    • -0.56%
    • 트론
    • 440
    • -2.44%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48%
    • 체인링크
    • 18,260
    • -1.88%
    • 샌드박스
    • 219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