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규 이어 강경호까지, 일본 상대로 UFC 승전보...추성훈 복귀전 임박

입력 2014-09-20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UFC 홈페이지 캡처)

임현규에 이어 강경호까지 일본 격투기 선수에 승리하며 승전보를 전했다.

강경호는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재팬 대회에서 일본의 다나카 미치노리를 꺾고 승리했다.

강경호는 접전 끝에 판정승을 거뒀다. 앞서 임현규 역시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를 1라운드 1분18초 만에 TKO로 이겼다.

'사랑이 아빠' 추성훈은 이날 2년 7개월 만에 UFC 무대에 다시 선다. 추성훈의 상대는 미국 국적의 아미르 사돌라다.

추성훈의 UFC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랑이 아빠 추성훈 파이팅”, “추성훈 오랜 공백을 깨고 나온 것이니 꼭 승리했으면 좋겠다”, “추성훈 경기 얼른 보고 싶다”, “추성훈 파이팅”, “추성훈 UFC 복귀 환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6,000
    • +0.59%
    • 이더리움
    • 3,178,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721,500
    • +2.34%
    • 리플
    • 2,021
    • -0.79%
    • 솔라나
    • 125,500
    • -1.57%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73
    • -2.27%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14%
    • 체인링크
    • 13,340
    • +0.15%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