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金 획득 우슈 이하성, 과거 ‘스타킹’ 출연 우슈 신동 [인천아시안게임]

입력 2014-09-20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첫 金 획득 우슈 이하성, 과거 ‘스타킹’ 출연 우슈 신동 [인천아시안게임]

이하성(20ㆍ수원시청)이 우슈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장권 투로 종목에서다.

이하성은 20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우슈 남자 장권 투로 결승에서 9.71점을 받아 자루이(마카오ㆍ9.69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하성은 지난 2006년 4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바 있는 우슈 신동이었다. 당시 이하성은 3연승을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하성은 1994년 6월 5일생으로 9살 때 우슈를 시작해 신동으로 불렸다. 지난해 천국체전에서 곤술 5위, 도술 6위, 장권 4위, 종합 5위에 오르며 중상위권 성적에 머물렀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올해 회방배 전국우슈쿵푸선수권대회 장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네티즌은 “우슈 이하성, 첫 금메달 나왔구나. 축하합니다!” “우슈 이하성, ‘스타킹’ 출신이라니 놀랍다” “우슈 이하성, 벌써 이렇게 컸구나. 장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74,000
    • -1.74%
    • 이더리움
    • 2,507,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293,200
    • -0.41%
    • 리플
    • 1,658
    • -2.07%
    • 솔라나
    • 104,500
    • -3.51%
    • 에이다
    • 228
    • -4.6%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88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4.76%
    • 체인링크
    • 11,420
    • -3.55%
    • 샌드박스
    • 78.0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