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김성주, 윤수영 아나운서와 함께 아시안게임 개막식 사회자 낙점…"가문의 영광"

입력 2014-09-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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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윤수영' '아시안게임 개막식 사회자'

▲김성주(우)와 윤수영 아나운서(좌)(사진=김성주 트위터)

방송인 김성주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김성주는 1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늘 2014 제17회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개회식 사회자로 참여합니다. 나라행사에 정말 가문의 영광입니다. 윤수영 아나운서와 함께"라는 글을 올리며 아시안게임 사회자를 맡은 것에 대한 소감을 나타냈다.

김성주가 이 같은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김성주가 캐주얼 정장 차림으로 윤수영 아나운서와 함께 서 있는 모습이 공개돼 있다. 김성주와 윤수영은 개회식 대본으로 보이는 듯한 순서지를 들고 예행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성주와 윤수영이 아시안게임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성주 윤수영 아시안게임 개막식 사회자, 많이 떨릴 듯" "김성주 윤수영 아시안게임 개막식 사회자, 연습 열심히 하고 있네" "김성주 윤수영 아시안게임 개막식 사회자, 부담 장난 아닐 듯" "김성주 윤수영 아시안게임 개막식 사회자, 곧 개막식 시작이겠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김성주' '윤수영' '아시안게임 개막식 사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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