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오늘(19일)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공연…성화 봉송 퍼포먼스 선보여

입력 2014-09-19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JYJ가 오늘(19일)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무대에 올라 아시아의 화합을 노래할 예정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JYJ가 아시안게임 개막식 무대에 올라 성화 봉송에서 대회의 주제가를 부르고 피날레의 첫 무대를 장식한다. JYJ는 그 동안 아시안게임을 아시아 전역에 알리기 위해 2년간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오늘 무대에서 아시아의 화합을 상징하는 성화 봉송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JYJ가 아시아를 하나로 묶는 상징적 스타임을 입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JYJ는 어제 밤 아시안게임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리허설을 가졌다. 리허설에서 베일에 싸여 있는 깜짝 성호 봉송 마지막 주자를 비롯해 아시안게임을 빛낼 주자들과 대회 주제가를 부르며 동선을 맞춰 보았고 선수들과 함께 신나는 개막 축포를 쏘아 올릴 첫 무대에 대한 연습도 마쳤다.

관계자는 “일본과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에까지 드라마, 앨범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JYJ가 아시아의 화합을 이야기 하는 상징적 무대에서 노래 하는 것을 보기 위해 많은 해외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행사는 저녁 6시 생중계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7,000
    • -1.12%
    • 이더리움
    • 3,41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67%
    • 리플
    • 2,055
    • -1.11%
    • 솔라나
    • 124,500
    • -0.95%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3,77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