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수입 살펴보니 ‘억’ 소리…“25살에 5억, 내년엔?”

입력 2014-09-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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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수입

(출처=도끼 SNS )

래퍼이자 힙합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 CEO(최고경영자)인 도끼의 수입이 화제다.

도끼는 케이블 채널 Mnet의 음악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필리핀ㆍ스페인 혼혈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도끼는 지난 5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 돈은 거짓이 아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도끼의 글은 당시 발표된 일리네어 레코즈의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된 ‘We Here 2’ 가사를 인용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그의 수입은 무려 4억9435만원을 기록하며 그의 노래 가사인 “작년엔 5억 찍고 올핸 10억을 향해 밟지”를 고스란히 증명했다.

도끼는 1990년생의 젊은 뮤지션으로 지난 2006년 싱글앨범 ‘Chapter 1’으로 데뷔했다. 2011년에는 래퍼 더콰이엇과 힙합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를 공동 설립했다.

도끼 수입을 접한 네티즌은 “도끼 수입 대박”, “도끼, 어린 나이에 5억이라니”, “도끼, 대단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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