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화재 51명 병원 이송…오후 1시 넘어 완전 진화

입력 2014-09-18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천화재

(부천시 트위터 캡처)

경기도 부천 중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10시 40분께 경기도 부천시 중동의 15층짜리 한 오피스텔 지하 1층 주차장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신고 접수 직후 소방당국이 긴급히 출동해 진화했다.

부천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따르면 현장에서 33명 헬기로 18명을 구조했다. 단순 연기 흡입으로 인한 병원 이송자는 모두 51명으로 나타났다.

불길은 오후 1시 6분께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화재 소식에 네티즌은 "부천화재, 갑작스런 대낮 불, 원인은 뭐지?" "부천화재, 차라리 대낮에 발생해서 나은 듯. 인명피해도 질식 뿐이니" "부천화재, 불길 금방 잡혀 다행이다. 추가 피해 없길 바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부천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대원이 급히 출동해 11시 35분께 초기 진화를 했으며 불길은 진압된 상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41,000
    • -0.93%
    • 이더리움
    • 2,64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37%
    • 리플
    • 1,432
    • -0.56%
    • 솔라나
    • 106,800
    • -0.93%
    • 에이다
    • 263
    • -3.66%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2%
    • 체인링크
    • 12,250
    • +4.61%
    • 샌드박스
    • 56.48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