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오연서 “‘왔다 장보리’ 처음부터 잘 될 줄 알았다” 자신감 이유는?

입력 2014-09-1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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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오연서,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왔다 장보리' 오연서, '왔다 장보리' 시청률 오연서

탤런트 오연서가 출연작 ‘왔다 장보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연서는 최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처음부터 잘 될 줄 알았다”며 “처음부터 드라마의 느낌이 좋았다. 잘 될 거라고 예상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르신들이 오연서보다 보리라고 불러주시며 식당가면 밥도 많이 주신다. 특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지방에 계시는데 정말 좋아해 주신다”며 세대를 넓혀 치솟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날 오연서는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집이 경상남도 창녕인데, 당시 TV에 나온 보아를 보면서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무대에 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오연서를 비롯해서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김새론이 출연해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민 ‘해피투게더3’은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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