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1000만원 야상’ 미스터앤미세스퍼 판매

입력 2014-09-17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최고급 모피로 제작한 ‘미스터앤미세스 퍼(Mr & Mrs Furs)’ 야상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미스터앤미세스 퍼는 미군의 군용 점퍼를 모티브로, 점퍼에 최고급 모피를 더한 디자인을 주력으로 한 이탈리아 브랜드다.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패션 디렉터 안나 델로루소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전지현, 한가인, 신세경, 김희애 등이 착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신세계는 지난달 미스터앤미세스 퍼 단독 매장을 세계 최초로 본점과 강남점에 열었다. 가격대는 500만~700만원대로, 모피의 종류에 따라 1000만원대를 넘는 제품도 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57,000
    • +0.96%
    • 이더리움
    • 4,62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953,000
    • +0.32%
    • 리플
    • 3,066
    • -0.65%
    • 솔라나
    • 208,900
    • +4.03%
    • 에이다
    • 586
    • +1.74%
    • 트론
    • 440
    • -0.9%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70
    • +2.71%
    • 체인링크
    • 19,700
    • +1.23%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